민족 최대의 명절 설이 다가왔다.
오랜만에 마주하는 일가친척을 만날 생각에 흐뭇해지기도 하지만, 귀성길 등을 생각하면 한숨이 나오기도 한다. 특히, 설날 차례상을 준비할 주부들의 경우 벌써부터 골치가 아플 지경이다. 명절 차례상에 오르는 전, 국, 나물, 만두 등 대부분의 음식들이 보기에는 단순하지만 하나 같이 조리과정이 길고 복잡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판 제품을 잘 활용하면 번거로움은 물론 스트레스까지 확 줄일 수 있다.
대표 설 명절 음식, 떡국도 뚝딱! "대상FNF 종가집 데이즈 한우곰탕"
설날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음식은 바로 '떡국'이다. 이 때 떡만큼 중요한 것이 맛의 기본이 되는 국물이다. 하지만 진한 사골육수를 우려내기 위해서는 재료 준비에서부터 조리과정까지 손이 많이 가는 것이 사실이다. 이 때, 대상FNF 종가집의 '데이즈 한우곰탕'을 활용하면 맛과 깊이, 편리함까지 챙길 수 있다. 양질의 100% 한우뼈를 12시간 이상 푹 고아내 사골육수 특유의 고소하고 진한 맛이 일품인 제품으로, 화학적 합성첨가물을 일체 사용하지 않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 정통 사골떡국의 맛을 즐길 수 있다. 한우곰탕의 활용법은 다양하다. 만두국, 김치찌개, 된장찌개 등 다양한 국물요리의 육수로 사용하면 별다른 양념 없이도 깊고 풍부한 맛을 낼 수 있다.
개성 지방 만두의 맛인 담긴 푸짐한 명절 아침 밥상 "동원F&B 개성왕만두"
떡만두국 한 그릇은 설 아침 밥상을 풍부하게 만들어준다. 그러나 바쁜 현대인들이 설 연휴에 일일이 만두를 빚기는 어려운 일이다. 동원F&B '개성왕만두'는 커다랗고 얇은 만두피 안에 국내산 생 돼지고기와 여섯 가지 야채 등이 가득 들어 떡국에 넣어 먹으면 좋은 제품이다. 전통 개성만두의 맛을 재현해 속이 꽉차 푸짐한 것이 장점으로 만두 속이 비칠 정도로 얇고 투명해 만두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다.
손에 계란, 밀가루 묻힐 일 없는 "한성기업 계란 옷 입은 통살 명태전"
명태전 역시 만들 때 손이 많이가고 번거로운 음식 중 하나다. 한성기업의 '계란 옷 입은 통살 명태전'은 명절에 부치는 전에 밀가루와 계란을 따로 입히는 번거로운 과정 없이 신속하게 요리 할 수 있는 제품이다. 도톰한 명태 통살에 계란 옷을 입힌 완제품으로, 상온에서 해동시켜 기름에 노릇노릇하게 굽기만 하면 명태 통살을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다.
집에서 직접 만든 듯한 모양과 맛, "오뚜기 부드럽고 촉촉한 동그랑땡"
다진고기, 으깬 두부, 갖은 채소 등 준비부터 번거로운 작업이 한두가지가 아닌 동그랑땡도 이제 기름에 구워 간편하고 쉽게 먹을 수 있다. 오뚜기 '부드럽고 촉촉한 동그랑땡'은 100% 국내산 돼지고기와 야채를 사용한 제품으로 풍부한 육즙과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이 특징이다. 동그랑땡의 개당 중량이 28g으로 더욱 크고 두툼하며, 닭고기가 들어가 있지 않고 국내산 돼지고기와 대파, 양파, 당근, 부추, 마늘, 깻잎 등 국내산 야채만을 사용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또한 집에서 빚은 듯한 도톰한 외형으로 설 차례상에 올려도 손색 없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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