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백야' 임성한 백옥담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 임성한 작가의 데스노트가 시작됨이 예고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극본 임성한?연출 배한천)에서는 조나단(김민수 분)과 백야(박하나 분)가 긴 준비 끝에 드디어 결혼식을 올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첫날 밤을 보내기 앞서 서은하(이보희 분)의 병문안을 갔다.
그런데 조나단이 병원 입구에서 조직폭력배와 마주했고, 이들과 실랑이를 벌이다 벽에 머리를 부딪혀 쓰러졌다. 조나단은 동공이 풀려 아내를 알아보지 못하는 상태가 됐고, 이에 백야는 남편을 부둥켜 안고 눈물을 흘렸다.
방송 이후 조나단의 생사여부에 관심이 집중되면서, 앞으로의 전개가 어떻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각에서는 앞선 작품 '오로라 공주'에서 등장인물들이 연이어 죽음을 맞이했던 임성한 작가의 데스노트가 다시 시작된 것이 아니냐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극중 육선지 역할로 등장하는 임성한 작가의 조카 백옥담도 화제다. 백옥담은 항상 임성한 작가 작품에만 캐스팅 돼 캐스팅 논란을 여러번 겪었다.
특히 3일 공개된 MBC '압구정백야'(연출 배한천, 최준배|극본 임성한) 공식홈페이지 79회 예고에는 백옥담의 결혼 준비가 전개될 것임을 알렸다.
많은 네티즌들은 "'압구정백야' 임성한, 이번에 몇 명이나 죽나?", "'압구정백야' 임성한, 백옥담은 안죽이겠지", "'압구정백야' 임성한, 데스노트의 부활 백옥담은 무한 사랑", "'압구정백야' 임성한, 곧바로 백옥담 비중 커지나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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