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김상경은 "이 영화에서는 3년 전과 후가 등장한다. 하지만 짧은 시간 안에 촬영해야 해서 10일동안 10kg을 감량했다.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 몸이 망가지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하지만 촬영장에서 김상경은 분위기 메이커로 통했다. 그는 "가족보다 현장의 스태프, 배우들과 많이 지냈다. 난 재밌는 게 좋다. 실없는 소리도 많이 하고 수다 떠는 것도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박성웅은 "나도 무거운 것만 하다 보니까 현장에서 스태프들과 풀어지는 스타일인데 김상경은 나보다 100배 이상이다. 실제로 아줌마처럼 보이려고 동네 아줌마들과 수다를 떨고 온다는 얘기가 있더라"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상경은 "요새 드라마도 하니까 아줌마들이 날 만만하게 본다"고 눙쳤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비, 줄기세포 시술→1.3kg 감량...미모+복근 되찾았다 "자존감 떨어졌었는데" -
'월세 천만원家 떠난' 손담비, 새집 공개한다 "깔끔하게 싹 비워"(담비손)[종합] -
제이쓴 5살子 준범, 父에 '당돌한' 땡땡이 요구→쇼핑 데이트...♥홍현희도 허락 ('홍쓴티비') -
손나은 맞아? 까무잡잡 변신에 팬들 충격...못 알아보겠네 -
[공식] 순직자 모독 논란 '운명전쟁49', 결국 재편집 결정 "유가족분들에 깊은 사죄"(전문) -
선예, 중딩맘 됐다...세 딸 얼굴 공개+훈남 남편과 가족사진 "14년차 주부" -
노홍철, 동물학대 논란에 해명 영상 공개.."약 취한 사자? 절대 아냐, 낮잠 시간"[종합] -
선예, 시부모님 모신 자리서 '찜닭 한강물' 대참사...신혼 초 멘붕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