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녹색 유니폼을 입은 에두는 "한국 복귀를 너무 원했다. 다시 돌아온만큼 예전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수원과의 만남을 기대했다. 5월 2일 K리그 9라운드에서 처음으로 격돌한다. 전주월드컵경기장이다.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의 맞대결은 6월 21일 17라운드다. 에두는 "수원에서 많은 영광을 누렸다. 이제는 상대팀으로 맞서야 한다"며 "수원팬들과의 만남을 기대한다.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에두는 올 시즌 이동국(35)과 함께 전북의 공격을 책임져야 한다. 때로는 투톱으로, 때로는 측면에서 공격을 이끈다. 연습경기와 자체 미니게임에서도 이 두 자리를 오가고 있다. 에두는 "내 개인적인 목표는 따로 없다. 팀이 우선이다. K리그와 FA컵,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까지 모두 우승해 트레블(3관왕)을 이루고 싶다. 이를 위해 어떤 포지션이든 내 능력의 120%를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두바이(UAE)=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5.[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