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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부상 악재를 만났다. 영국의 BBC스포츠는 3일 '스완지시티의 윙어 마빈 엠네스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3주간 결장한다'고 보도했다. 엠네스는 2일 열린 사우스햄턴전에서 왼쪽 윙어로 출전했지만 전반 16분만에 부상으로 바로우와 교체됐다. 바로우 역시 같은 경기에서 가벼운 부상을 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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