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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완'은 설을 맞아 중국 방송사가 1년 중 가장 공을 들여 제작하는 프로그램으로, 각 방송사들이 같은 제목으로 방송한다. 중국 최고의 스타들이 총출동하며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한류 스타의 섭외 경쟁도 방송사간에 치열하게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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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솔로 활동에 한창인 씨엔블루의 리더 정용화는 각종 차트 정상을 싹쓸이하며 중화권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어 이번 방송에 대한 현지 시청자들의 관심은 최고조에 이를 전망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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