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10%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tvN '삼시세끼'에 JJCC의 곡이 삽입되면서 노래가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 유해진이 아궁이에 불을 지피는 장면에 JJCC의 신곡 '질러'가 흘러나왔다.
방송 당시 후렴구인 '불질러 불질러'가 유해진의 상황과 맞아떨어지며 곡의 적절한 선곡에 많은 이들이 공감하여 시청자들의 보는 재미를 더했다. 방송 이후 JJCC의 '질러' 뮤직비디오는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며, 포털사이트 인기 동영상 3위를 기록하는 등 '삼시세끼'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실제 JJCC의 '질러'는 당초 제목이 '불질러'였으나 발표 당시 잇단 화재로 인해 자칫 직설적인 제목으로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판단해 하루 전 제목을 긴급하게 '질러'로 변경한 바 있다.
JJCC의 '질러'는 강렬한 신스와 비트가 JJCC만의 남성적인 보컬, 랩과 어우러진 파워풀한 댄스곡으로, 마치 클럽에 온 듯 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신나는 노래이다.
앞서 tvN '꽃보다 청춘' 페루편에서는 JJCC의 '빙빙빙'이 등장했으며, 데뷔곡 '첨엔 다 그래' 역시 꽃보다 시리즈에 등장하며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이처럼 JJCC가 발표한 곡들은 모두 나영석 PD가 연출을 맡은 프로그램에 잇따라 삽입되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JJCC는 '삼시세끼'에 삽입되며 인기몰이 중인 신곡 '질러'로 다양한 음악방송에 출연해 '악동돌'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MBC 개그맨 신완순, 변호사 됐다 "일한 만큼 돈 버는 지금이 더 좋아"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한혜진♥기성용 딸, 10살 맞아?...'189cm 아빠' 닮은 폭풍성장 근황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1.'4사구 新자멸' 이번에는 '1회 선발 전원 출루' 굴욕…한화 마운드 진짜 어쩌나 [대전 현장]
- 2.'역대급 4사구 참사' 결국 칼 빼들었다…김서현→쿠싱 클로저 전격 교체, "처음 던지는 투수처럼 하더라" [대전 현장]
- 3."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