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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되는 2회중 하루인 2월 25일을 최민수와의 조인트 콘서트로 진행할 예정이며 2월 5일부터 최민수의 개인 연습실에서 본격적인 합동공연 준비에 들어 간다. 최민수는 보통 가수들도 없는 개인작업실을 만들 정도로 밴드연습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며 작년에는 전곡의 작곡, 작사를 작업해서 최민수 1집앨범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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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는 그 후 드라마와 영화로 종황무진하는 가운데에서도 끝없이 음악작업에 혼을 기울였으며 올해 두개의 싱글과 최민수 2집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매월 마지막 토요일은 최민수가 어김없이 공연을 하는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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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번이라도 뮤지션 최민수의 앨범을 듣거나 그의 공연을 보면 수많은 노력과 자아성찰을 통해 얼마나 자기소리와 자기철학을 발산하는지를 알수가 있다. 현존하는 뮤지션 가운데 최민수같은 음악을 추구하는 자유로운 영혼은 감히 없다고 단언 할수 있다" 라고 최민수의 음악세계를 극찬하고 뮤지션으로써 존경심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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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5일 최민수와의 조인트콘서트로 2015년 공연 첫 포문을 여는 김장훈의 100회공연 프로젝트는 첫 시작부터 조기매진이 되면서 2회차가 추가 되는 등 쾌조의 출발을 보이고 있다. 이후에도 이천, 부산소극장, 창원소극장, 다시 서울소극장, 야외재즈컨셉공연, 대전, 워싱턴, 조지아 등 상반기에만 50회 가까이 빽빽한 공연일정을 이어 간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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