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킴 카다시안(34)의 적나라한 엉덩이 사진이 SNS에 유출됐다.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온라인 연예 매체 '할리우드 라이프'는 최근 영국 패션 잡지 '러브 매거진'에 담긴 킴 카다시안의 엉덩이 사진이 트위터를 통해 유출됐다.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스타킹과 하이힐만 신은 채 하의는 입고 있지 않은 상태로 뒤를 돌아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킴 카다시안의 벌거벗은 하반신이 화면을 가득 채우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킴 카다시안은 지난해 11월에도 미국 뉴욕 패션지 '페이퍼'에서 전라 노출 화보를 공개하며 화제가 됐다.
또 한 번 거대한 엉덩이를 노출한 킴 카다시안의 화보에 해외 언론들은 "킴 카다시안이 엉덩이를 또 노출했다"면서 "지난해에 공개한 엉덩이 화보 보다는 옷을 더 많이 입고 있지만 특정 부위를 심각하게 드러냈다"고 평가했다.
한편 유출된 킴 카다시안의 사진은 2015년 '러브 매거진' 봄-여름 화보로 실려 있는 화보로 9일부터 미국에서 판매가 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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