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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는 콘래드 힐튼이 지난해 7월 31일 런던발 로스앤젤레스행 브리티시 항공에서 기내 난동 혐의로 징역 20년형에 처할 위기에 몰렸다고 보도했다. 콘래드 힐든은 수사기관의 수배를 받아오다가 전날 미국 연방수사국(FBI)을 찾아가 자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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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기내 승객들에게도 봉건시대의 '소작농'(Peasant)라는 단어를 사용하면서 "하찮은 것들"이라고 지칭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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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콘래드 힐튼 같은 난동으로 기내 서비스가 40여 분간 지체됐을 뿐만 아니라, 승객들이 위협을 받았으며, 일부 아이들은 무서움에 눈물까지 터트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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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FBI는 현재 콘래드 힐튼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기소될 경우 연방교도소에서 징역 20년형을 선고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신문은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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