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미 허규
'새색시' 배우 신동미가 달콤한 신혼 생활을 전했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에서는 영화 '꿈보다 해몽'에 출연한 신동미와 김강현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신동미는 "연기하는 남자친구가 있지 않았냐"는 질문에 "이제는 내 남편이 됐는데 사실 원래는 록커였다"고 답했다.
이어 신동미는 "근데 음악으로 돈이 안 되서 뮤지컬을 하게 됐다. 어떻게 하다 보니 뮤지컬로 이름이 있는 배우가 됐다. 허규다"라며 "지내보니까 같은 쪽 일을 하는 분과 결혼해서 사는 게 좋은 것 같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결혼한지 2개월 밖에 안되서 단점은 잘 안 보이는 것 같다"면서 달콤한 신혼생활을 전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신동미는 지난해 12월 가수 출신 뮤지컬배우 허규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신동미의 남편 허규는 '사랑과 우정사이'로 유명한 록밴드 피노키오 3집의 리드 보컬로 데뷔, 2005년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브릭, 세븐그램스의 멤버이자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신동미 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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