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도현의 타조와 친해질 수 밖에 없는 '프로젝트 과외'가 시작 됐다.
6일 오전 MBC'애니멀즈-OK목장' 측은 MBC 예능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동물 친해지기 특훈'에 돌입한 윤도현과 은혁의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는 Y.B윤도현, 슈퍼주니어 은혁과 타조 '쪼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은혁은 타조 '쪼싸'에게 사랑 받기 위해 하얀 날개를 달고 무릎까지 꿇고 있지만, 정작 '쪼싸'는 은혁에게 무관심해 보이는 극명한 온도차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특히, 타조 '쪼싸'와 환상의 커플로 등극한 윤도현이 은혁에게 '쪼싸와 친해지는 법'을 특강하는 듯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지난 주 방송 된 MBC'애니멀즈-OK목장'에서 윤도현은 집에 들어가기 싫어 뒷걸음질 치는 타조를 빗으로 달래 집안으로 들여보내며 화제를 낳았다. 또한, 다른 멤버들의 필사적인 노력에는 꿈쩍도 하지 않는 염소까지 단번에 귀가시키며 동물 교감의 끝판왕으로 등극했다.
이에 반해, 은혁은 타조 '쪼싸'에게 뜨거운 구애 활동을 펼쳤지만, 타조 '쪼싸'의 마음을 얻지 못해 실망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본격적인 동물과 인간의 교감을 선보이며, 안방 극장에 따뜻한 웃음을 전달하고 있는 MBC'애니멀즈-OK목장'은 이번 주 방송에서 멤버들의 본격 동물 친해지기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한 강도 높은 특훈을 그려 낼 것으로 예상돼 기대감을 배가시키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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