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티뉴는 EPL 최고 스타가 될 수 있다."
브라질의 새로운 '축구 황제' 네이마르(바르셀로나)가 필리페 쿠티뉴(리버풀)를 극찬하고 나섰다. 네이마르는 6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와의 인터뷰에서 "쿠티뉴는 잉글랜드에서 최고의 스타 플레이어가 될 수 있다"며 "모든 사람들이 올시즌을 통해 쿠티뉴가 얼마나 뛰어난 재능을 갖고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 나 또한 그가 얼마나 많은 것을 보여줄 수 있는지 잘 알고 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쿠티뉴는 올시즌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최근 리버풀의 반등은 쿠티뉴의 활약에서 시작됐다. 쿠티뉴의 활약에 고무된 리버풀은 쿠티뉴와 2022년까지 장기계약을 체결했다. 네이마르는 "나와 쿠티뉴는 16세 때부터 친구였다"며 "쿠티뉴는 환상적인 선수일 뿐만 아니라 정말 좋은 사람이다. 항상 긍정적이며 사람을 재미있게 한다"고 덧붙였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