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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동료 출연자들의 투표에서 지민과 치타가 각각 3표씩을 받은 가운데 MC 산이가 지민에게 표를 던지며 지민이 100초 싸이퍼 미션의 승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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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지민에게는 팀 배틀 전 멤버를 고를 기회가 주어졌다. 지민은 릴샴 키썸과 함께 팀을 이뤘다. 1차 미션에서 꼴찌한 제시를 제외한 치타, 타이미, 육지담, 졸리브이가 또 다른 팀으로 대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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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은 솔로 무대서 자신만의 랩을 선보였다. 키썸은 지민 실력에 감탄했고, 타이미 역시 실력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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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언프리티 랩스타'는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국내 최초의 여자 래퍼 서바이벌을 표방하고 있다. 제시, 지민(AOA), 타이미, 치타, 릴샴, 키썸, 졸리브이, 육지담까지 8인의 여자 래퍼들이 출연해 양보 없는 생존경쟁을 펼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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