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6일 방송된 SBS '정글의법칙with프렌즈'에서는 교관으로 나선 김병만의 조언을 받아 바다사냥에 나선 손호준과 바로의 모습이 그려졌다.
Advertisement
이에 손호준과 바로가 김병만을 따라나섰고, 사냥에 앞서 작살을 꼼꼼히 만들고 물고기 잡는 법을 배웠다.
Advertisement
그러내 이내 작살이 아닌 떠오르는 물고기를 손으로 잡아내며 첫 물고기 사냥에 성공했다.
Advertisement
또한 바로는 "이걸로 되겠느냐"며 나무작살의 뭉톡함에 불안함을 드러냈지만 이내 나무작살을 이용해 큰 물고기를 잡는데 성공했다.
이 모습에 김병만은 "깜짝 놀랐다. 나무작살로 물고기를 잡기가 힘들다. 바로도 그렇고 호준이도 그렇고 가르쳐주는 것 이상을 하는 사람들이다"고 칭찬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정글의 법칙 손호준 바로 정글의 법칙 손호준 바로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