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6일 방송된 MBC '나는가수다 시즌3'에서는 '내 마음을 울린 90년대 명곡'이라는 주제로 본격적인 첫 번째 경연이 그려졌다.
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 하동균은 1번을 뽑아 가장 먼저 무대에 올랐다. 그는 "별로 그렇게 크게 뭐"라면서 "즐긴다고 까지는 못하겠지만 1번이라도 괜찮다. 저에게 어려운 건 관객이 아니라 카메라가 있다는 거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특히 하동균은 갑작스런 상황에도 기타 선율에 맞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관객들을 빠져들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반면 이본은 "무대가 깔끔했다. 드라마적인 요소가 들어갔다면 분위기를 이어가기 쉽지 않았을거다. 그리고 하동균에게 반했다"며 깜짝 고백을 해 웃음을 안겼다.
나는 가수다3(나가수3) 하동균 이본 나는 가수다3(나가수3) 하동균 이본
연예 많이본뉴스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안양예고 동창' 비 "김무열 말 넘 많아"→김무열 "고등학교 얘기 그만" ('크레이지 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2.[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
- 5."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