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다이빙의 우하람(부산체고)과 여자 배영의 박한별(부산체고)이 대한수영연맹 선정 2014년 남녀 최우수선수에 뽑혔다.
대한수영 연맹은 13일 오후 3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릴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지난 한해 한국수영을 빛낸 선수, 지도자, 심판과 유공자들에 대한 포상식을 갖는다. '한국 다이빙의 미래' 우하람은 지난해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싱크로나이즈드 10m 플랫폼 은메달을 비롯해 싱크로나이즈드 3m 스프링보드·1m 스프링보드·10m 플랫폼 경기에서 동메달 3개를 따냈다. 박한별은 지난해 여자 배영 50m에서 한국신기록을 3번이나 경신하며 눈부신 성장세를 보여줬다.
우수선수상은 경영의 안세현(울산시청)과 조현주(대현중), 다이빙의 김수지(무거고)와 김진용(강원도청), 수구의 김원민(강원수영연맹)과 이현우(한국체대), 싱크로나이즈드스위밍의 정영희, 공도연(이상 정신여고)이 받는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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