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아시안게임 요트 금메달리스트 박성빈(대천서중)과 전국소년체전 사이클 4관왕 정설화(나주다시중)가 소강체육대상 최우수선수상을 받는다.
재단법인 소강민관식육영재단(이사장 정원식)은 10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제7회 소강체육대상 시상식을 연다. 최우수선수로 뽑힌 박성빈은 인천 아시안게임 요트 남자 옵티미스트급에서 우승, 한국 선수단 중 최연소 금메달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정설화는 지난해 소년체전에서 사이클 4관왕을 달성했다.
박상하 국제정구연맹회장이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고, 지도자상은 김미정 여자 유도대표팀 코치, 언론인상은 전영희 스포츠동아 기자가 받는다. 이들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트로피가 수여된다. 일반부문 특별선수상은 사격의 박진호와 스노보드의 이미연에게 돌아갔다. 이들에게는 격려금 300만원과 트로피가 주어진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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