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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폰'은 1년 전 죽은 아내에게 전화가 걸려오면서, 그를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된 한 남자의 사투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로, 영화 '통증'과 '이웃사람' 등으로 매 작품 호흡을 맞춰온 구성목 대표와 석재승 PD가 제작을 맡아 시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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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주는 잘 나가는 국내 굴지의 로펌 변호사 '고동호' 역할을 맡아 미스터리한 사건에 휩싸인 변호사역을, 엄지원은 그의 부인 '조연수'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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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손현주는 과거의 사건을 바꾸기 위해 현재 시간에서 고군분투하지만 점차 궁지에 몰려가는 심리를 관객들에게 리얼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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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폰'은 2월 주조연 캐스팅을 확정 짓고 오는 3월 크랭크인, 올해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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