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레전드' 로베르 피레가 선수생활을 이어간다.
피레는 벌써 41세다. 축구선수로 환갑이 훨씬 지난 나이다. 하지만 여전히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피레는 최근까지 새롭게 문을 연 인도 슈퍼리그의 고아라는 팀에서 뛰었다. 8경기에서 1골을 넣었다. 9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피플은 피레가 자신의 몸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아스널 선수단과 훈련을 함께하고 있다고 전했다.
피레는 계속해서 선수생활을 지속하고 싶다고 했다. 피레는 "나는 영입 제안을 기다리고 있다. 나는 경기를 뛰는 것을 사랑한다"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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