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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은 기자 특집으로 꾸며져 취재비 복불복에 도전하는 KBS 보도국 기자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보도국의 강민수 기자, 이재희 기자, 김도환 기자 기자, 김빛이라 기자, 김나나 기자, 정새배 기자가출연해 1박2일 멤버들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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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나나 기자는 김빛이라 기자에게 "진짜 괜찮아? 엄청 독하다. 몇 기니? 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라고 말을 흐리며 물었다. 이에 김빛이라 기자는 "38기입니다. 선배"라며 잔뜩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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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나나 기자는 2003년 KBS 29기 공채 기자로 현재 KBS1 'KBS 뉴스광장' 앵커로 활약 중이다. 김빛이라 기자는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2009년 OBS경인TV 아나운서를 거쳐 2011년 KBS 29기 공채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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