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추사랑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추사랑이 생애 첫 바이킹을 타고 울먹였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삼둥이와 추사랑은 눈썰매장을 찾았다.
이날 추사랑은 눈썰매장에 있는 놀이기구 바이킹을 발견하고 "저거 타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삼둥이와 추사랑은 생애 첫 바이킹을 타게 됐다.
배를 탄다는 말에 신이 난 삼둥이와 추사랑은 바이킹이 움직이자 이내 겁먹은 표정을 지었다. 추사랑은 어색한 미소를 지었고, 민국이는 안전 바를 꼭 잡았다. 맨 뒤에 앉은 대한이와 만세는 얼음처럼 굳어버렸다.
송일국과 추성훈은 울먹이는 아이들의 모습에 "괜찮다"고 달래면서도 "한 번 더 탈까?"라고 짓궂게 놀렸다. 그러자 대한이는 냉큼 "아니야"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추사랑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추사랑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