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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나, 김빛이라 기자는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의 '특종 1박2일'에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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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김나나, 김빛이라 기자로부터 방송 후 연락을 받았다. 두 기자가 방송 후 각자 이미지에 대해 걱정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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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빛이라 기자는 '지인에게 연락을 많이 받고 있어 얼떨떨하다'고 했다. 예능에서 자기가 바보처럼 나온 게 아닌가 걱정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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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PD는 "특히 일각에서 김나나, 김빛이라 기자가 다소 살벌한 위계질서를 두고 '갑질'이라고 하는데, 기자들이 예능이라는 점을 감안해 연기한 것"이라며 "15일 방송에서는 기자들의 진짜 모습이 공개된다. 이들의 진짜 매력은 취재현장에서 나왔다"며 "지난 방송과 다른 반전매력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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