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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 남편 집안 '재벌가 뒷담화' 부탁에 "사실 우리집보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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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최정윤 남편 집안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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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최정윤 남편 집안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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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최정윤이 시댁인 이랜드 그룹에 대해 언급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는 '설맞이 며느리'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최정윤과 걸그룹 SES 출신 슈, 박은경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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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정윤은 1년에 10번이나 되는 재벌가 제사에 대해 "형님들이 위로 4명이 있는데 1인당 20인분씩 각자 음식을 해오기 때문에 음식 스트레스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최정윤은 MC들이 "재벌가 뒷담화같은 건 없냐"고 묻자 "그런건 없다. 다들 각자 알아서 살자는 분위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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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정윤은 "좀 센걸로 부탁한다"는 이경규의 재촉에도 "오히려 우리집보다 더 평범하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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