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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월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는 타이니지 멤버 도희와 제이민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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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제이민은 "우린 도희와 별개다. 빨리 우리도 올라가야 한다"며 "워낙 그룹 인지도가 없었는데 도희 덕분에 인지도가 올라가서 좋다. 하지만 도희가 방송에서 우리 얘기를 많이 해주면 좋겠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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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타이니지 소속사 측은 "사실상 타이니지의 국내 활동이 중단됐다. 태국 출신인 멤버 민트와 제이민은 태국에서 타이니지M으로 활동 중이다. 도희는 당분간 연기에 집중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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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타이니지의 국내 활동에서 큰 성과가 없었기 때문에 팀 유지가 힘들었던 것은 사실이다. 국내 활동은 중단됐고, 두 멤버가 태국 활동을 원했기 때문에 현재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라며 "타이니지 멤버와 소속사 사이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 타이니지 멤버들이 서로 원하는 방향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도희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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