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0일 오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부모로 새로운 인생의 출발을 시작한 잉꼬 부부 레이먼킴-김지우가 탑승해 핑크빛 이야기를 쏟아냈다.
Advertisement
김지우는 "남편이 안 도와주나?"라는 질문에 "설거지 이야기를 하면 지금도 눈물이 난다"며 "어느 날 남편의 손을 봤는데 습진 같은 게 올라오고 너무 엉망이더라. 알고보니 남편이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할 때도 있지만 동료 셰프에게 팬을 잡을 기회를 주고, 정작 본인은 구석에서 맨손으로 설거지를 하는거였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레이먼킴-김지우 부부는 태어난 지 40일이 된 딸 김루아나리를 최초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임신 17주’ 김지영, 벌써 10kg↑ 다리까지 퉁퉁..D라인 공개 ‘만삭 걱정’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화장실서 혼자 밥먹어" 레드벨벳 웬디, 학창 시절 인종차별 고백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 -
[SC줌人] 안방→유튜브 당연히 유재석 천하..'유퀴즈'에 '풍향고2'까지 굳건한 저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2."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3.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4."암표 막고, 실효성 있는 혜택 주세요" 팬들 목소리 들은 SSG, 멤버십 변화줬다
- 5.후훗, '그건 일상적인 플레이'입니다만? → '호수비 화제' 박찬호, 느긋한 반응 눈길 "제가 뭐 캐리하는 선수는 물론 아니죠. 하지만!" [미야자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