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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家 며느리' 유설아, 1월 득남 '시아버지 윤석금 회장 사랑 독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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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그룹 며느리 유설아 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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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그룹 며느리 유설아 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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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그룹 차남 윤새봄 씨와 결혼한 배우 유설아(31)가 득남했다.

11일 오후 한 매체는 유설아가 지난 1월 중순 강남의 한 병원에서 아들을 낳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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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유설아가 시아버지인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에게 아들 사진을 보내며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는 후문.

한 측근은 해당 매체를 통해 "윤 회장에겐 첫 손자다. 온 가족의 손자 사랑이 특별하다. 휴대폰으로 아기 사진을 보면서 시름을 잊는다고 한다. 시간이 날 때 마다 직접 보러 가기도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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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설아는 웅진홀딩스 윤새봄 상무와 지난해 8월 중순 3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결혼식은 소수의 지인만 초대됐으며, 보도 역시 뒤늦게 언론을 통해 알려진 바 있다.

유설아는 중앙대학교 연극학과를 나와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을 졸업했다. 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로 데뷔한 후 드라마 '내 인생의 스페셜' '여사부일체' '풀하우스 테이크2' 등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 2009년 은지원, 이홍기와 함께 SBS '인기가요' MC를 맡아 대중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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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설아의 남편 윤새봄 씨는 미국 미시간주립대학을 졸업한 후 지난 2009년 웅진씽크빅 기획팀에 입사, 현재 웅진홀딩스 최고전략책임가(CSO)가이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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