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선발팀이 제20회 원천배 초등학교배드민턴대회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대만선발팀은 12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체육관에서 벌어진 남자초등부 단체전 결승에서 광주선발팀은 3대1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초등부 단체전에서는 강원선발팀이 완월초등학교(경남)를 3대2로 따돌렸다.
이날 단체전으로 4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한 이번 대회에서는 추 찬(경남선발)과 노진성-곽희창(광주선발)이 남자 단·복식을 석권했고, 여자부 단·복식 정상은 이설원(강원선발)과 김유정-양영은조(경남선발)가 각각 차지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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