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당초 울산이 계획했던 올 시즌 최종 점검 무대는 2015년 홍콩 구정컵이었다. 그러나 주최측인 홍콩축구협회의 행정이 지지부진하자 참가 계획을 취소했다. 리그 개막까지 2주간 남은 기간 실전 감각을 채울 만한 기회가 부족했다. 이런 와중에 우라와가 연습경기를 제안했다.
Advertisement
이부스키에 전지훈련 캠프를 차려놓은 우라와는 오는 2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갖는 수원과의 2015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조별리그 첫 경기에 대비해 K리그 팀들과의 연습경기에 주력해왔다. 지난 5일엔 지난해 챌린지(2부리그) 우승팀 대전과 A, B팀으로 나눠 연습경기를 가졌다. 울산전은 우라와의 수원전 대비 최종 모의고사다. 울산 입장에서도 우라와의 맞대결에 실익이 있다고 판단, 단기 원정을 나서기로 했다. 울산 구단 관계자는 "구정컵 일정을 미리 잡아놓았던 터라 크게 무리가 되진 않을 것"이라며 "오히려 구정컵에 나서는 팀들보다 훨씬 경쟁력이 있는 우라와전이 팀에겐 더 도움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나솔' 16기 옥순, 혼전임신→유산 6개월 만에 깜짝 결혼 발표…"피앙세가 되어줄래"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
- 3.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4.'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5."손날두는 훌륭한 사람입니다" 온두라스까지 감동시키는 손흥민 당신은 도대체...팬서비스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