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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해 말 아자르는 55개, 스털링은 51개로 두 선수의 차이는 4개에 불과했다. 하지만 불과 1달반 사이 차이가 급속도로 벌어졌다. 아자르가 올시즌 총 25경기에 출전한 것을 감안하면, 경기당 3개 가까운 파울을 당하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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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3위를 차지하고 있던 알렉시스 산체스(아스널)와 가브리엘 아그본라허(아스톤 빌라)는 나란히 4-5위로 밀려나고, 스티븐 네이스미스(에버턴)가 새로이 3위에 올랐다. 스털링과 산체스는 최근 비교적 소속팀이 자리를 잡으면서 피파울 갯수가 줄어든 반면, 네이스미스는 여전히 에버턴이 고전을 면치 못하면서 파울 수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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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5시즌 EPL 피파울 횟수 톱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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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라힘 스털링(리버풀) 60회
4. 알렉시스 산체스(아스널) 47회
5. 가브리엘 아그본라허(아스톤 빌라) 46회
6. 레미 카벨라(뉴캐슬) 45회)
6. 르로이 페르(QPR, 45회)
8. 스테판 세세뇽(WBA) 44회
8. 잭 콜백(뉴캐슬) 44회
10. 코너 위컴(선덜랜드) 41회
10. 산티 카솔라(아스널) 41회
10. 사디오 마네(사우샘프턴) 41회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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