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양 회장은 서울 출신으로 동북고등학교와 중앙대학교를 졸업하고, 현대아이파크몰 영업본부장을 역임 한 후 지난 2010년부터 현대아이파크몰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양 회장은 현대그룹 공채를 통해 현대백화점에 입사해 30여년간 유통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으며 한국철도민자역사협회에서는 지난 2010년부터 부회장직을 수행하고 있었다.
Advertisement
양창훈 회장은 "전국의 민자역사를 소비자들의 트렌드에 부합하는 신개념의 쇼핑몰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민자역사 활성화를 통해 국가경제와 지역경제에 이바지해 나가고 한국철도민자역사협회 회원사의 권익 보호에도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Advertisement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