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유럽챔피언스리그의 시초는 유럽축구연맹(UEFA)이 아닌 프랑스 스포츠지 레퀴프다. 레퀴프 편집장이었던 가브리엘 아노는 자크 페렝과 함께 '클럽 중의 클럽'을 가리는 대회가 흥미를 끌 것으로 판단했다. 이 제안에 따라 UEFA는 회의를 거쳐 1954~1955시즌 리그 우승을 차지한 팀들을 끌어 모았고, 레퀴프가 정한 단판 토너먼트 룰에 따라 첫 대회를 치렀다. 첫 우승은 랭스(프랑스)를 4대3으로 꺾은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에게 돌아갔다.
Advertisement
UEFA는 1992년까지 각 리그 챔피언들만 대회에 참가시켰다. 그러나 1992년 대회 명칭을 현재의 UEFA챔피언스리그로 바꾸고 리그 1위팀 외에도 참가 자격을 부여하면서 규모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최고의 축구제전을 완성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윤미라, 돈 있어도 못 산다는 ‘샤넬 핑크 자켓’ 공개..에르메스 버킨백까지 ‘럭셔리 끝판왕’ -
재혼에 욕이라니...최정윤, 5세 연하와 재혼 고백 이유 "딸과 내 삶 편안해져"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임신 17주’ 김지영, 벌써 10kg↑ 다리까지 퉁퉁..D라인 공개 ‘만삭 걱정’ -
'류시원♥' 이아영, 새벽1시 퇴근하는 '40kg' 대치동 여신..초강행군 일상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45세’ 송지효, 첫 내시경서 5mm 용종 발견 '철렁'.."암 될 수도 있어 제거" -
"화장실서 혼자 밥먹어" 레드벨벳 웬디, 학창 시절 인종차별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2."백투백 치고 올게" 약속이 현실로… '우상향' 대표팀, 2003년생 '황금 듀오'가 쏘아 올린 희망의 축포
- 3."암표 막고, 실효성 있는 혜택 주세요" 팬들 목소리 들은 SSG, 멤버십 변화줬다
- 4.후훗, '그건 일상적인 플레이'입니다만? → '호수비 화제' 박찬호, 느긋한 반응 눈길 "제가 뭐 캐리하는 선수는 물론 아니죠. 하지만!" [미야자키 현장]
- 5."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