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고 포를란(36·세레소 오사카)의 차기 행선지로 미국이 거론되고 있다.
일본 스포츠지 닛칸스포츠는 17일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소속 여러 팀이 포를란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미국 지역지 덴버포스트를 인용해 '포를란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팀은 10팀에 이르며, 콜로라도 라피즈는 이미 포를란과 접촉을 했다. 나머지 팀들도 개별적으로 포를란과 접촉을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포를란은 세레소 오사카가 J2(2부리그)로 강등되면서 팀을 떠날 것이 유력했다. 그러나 세레소 오사카 측이 제시한 6개월 간 3억엔(약 27억원) 조건의 계약 연장안을 받아들여 올 시즌 전반기 일본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간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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