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명공학 연구원인 염영일 박사가 2015 유니베라 생명약학 학술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유니베라가(대표 이병훈) 생명약학연구회 내에 국내 생명약학 발전을 위해 제정한 것으로 올해로 15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염 박사는 저산소 상태에서 lactate signaling에 대한 연구에 독창적인 이론을 확립한 것과 발암 기전의 규명에 대한 다수의 연구 논문이 세계적으로 인정 받아 국내 연구 업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다수의 국내외 특허 출원으로 신약 개발에 노력했으며 후진 약학연구자에게 선구자적 정신으로 귀감이 된 것이 수상에 큰 기여를 했다.
염 박사는 서울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하고 현재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에서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미국암학회 정회원이기도 하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MBC 개그맨 신완순, 변호사 됐다 "일한 만큼 돈 버는 지금이 더 좋아"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한혜진♥기성용 딸, 10살 맞아?...'189cm 아빠' 닮은 폭풍성장 근황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