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2군리그 2차대회에서 전자랜드가 5전 전승으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26일부터 시작, 17일 막을 내린 2차 D리그는 6개팀 풀리그로 진행됐다. 김만종(오리온스)이 평균 20.4득점, 12리바운드로 1위, 어시스트는 김명진(KT)이 평균 6.3개로 1위에 올랐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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