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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카오는 올시즌 AS모나코(프랑스)를 떠나 맨유로 임대온 뒤 16경기에서 4골밖에 넣지 못하고 있다. 임대기간은 6개월밖에 남지 않았다. 팔카오의 솔직한 심정은 맨유에 남고 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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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팔카오의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 팔카오는 17일 영국의 딥데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프레스턴 노스엔드(3부 리그)와의 2014~2015시즌 FA컵 16강에 선발 출전, 60분을 뛰었지만 슈팅을 한 개도 날리지 못했다. 오히려 팔카오 대신 애슐리 영이 투입된 이후 분위기가 바뀐 맨유는 3골을 연이어 터뜨리며 역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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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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