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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털링은 올시즌 리버풀의 새로운 에이스로 떠 올랐다. 올시즌 리그 23경기에 출전 5골을 넣었다. 최전방 공격수 스터리지가 부상으로 자리를 비운 사이 최전방 공격수로 활약했다. 폭발적인 드리블 돌파로 잉글랜드의 차세대 에이스로 성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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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장자가 많아 로저스 감독은 스털링의 출전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현재 제라드가 토트넘전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해 전력에서 이탈해 있다. 루카스 레이바도 장기 부장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또 공격수 라자르 마르코비치 유럽 클럽대항전 4경기 출전 정지 징계 중이라 출전이 불가능하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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