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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는 붉은색 계열의 머플러를 두건처럼 쓰고 커다란 장신구로 포인트로 준 히피룩으로 특색 있는 점술사 패션을 완성했다. 테이블에 나열된 타로카드와 플라즈마 볼 등의 소품으로 점술사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마성의 점성술사로 변신한 안영미는 능청스러운 연기와 번뜩이는 눈빛으로 능수능란하게 카드를 다루며 1시간 30분 만에 신속히 촬영을 끝마쳤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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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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