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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스태프에 세배하고 윷놀이, kt 선수단 즐거운 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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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숟ㄹ에게 세배를 받기 위해 앉은 kt 코칭스태프. 사진제공=kt 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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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현지에서 고생중인 kt 위즈 선수단이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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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선수단은 1차 마이쟈키 스프링캠프에서 철수, 18일 2차 전지훈련지인 가고시마로 이동했다. 그리고 설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며 피로를 풀었다.

코칭스태프, 외국인 선수들을 포함한 전 선수단이 이날 이벤트에 참석했다. 선수들이 코칭스태프에 세배를 했고, 윷놀이와 장기자랑 등을 벌여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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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설 당일에는 아침을 떡국으로 먹었다.

한편, 가고시마로 이동한 kt 선수단은 롯데 자이언츠 등 한-일 팀들과 연습경기를 가지며 실전에 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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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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