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인조 걸그룹 달샤벳(세리, 아영, 지율, 우희, 가은, 수빈)이 설날을 맞아 고운 한복자태를 드러내며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달샤벳은 팬들에게 2015년 새해 인사와 함께 단아하고 곱게 차려입은 한복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달샤벳에는 91년생 양띠가 아영, 지율, 우희 3명이나 속해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양띠 해'인 2015년 활약이 기대된다.
달샤벳은 "지난해 활동을 많이 쉬어서 아쉬움이 남는다. 무엇보다 건강이 '최고'라는 것을 느꼈고, 올해는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 앞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
이어 달샤벳은 "'청양의 해' 2015년에는 모든 분이 새해 소망 꼭 이루시고, 어질고 온화한 양처럼 평화로운 한 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 달샤벳도 2015년에는 힘차게 열심히 활동할 계획이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전했다.
연휴 기간 달샤벳은 19일과 20일 방송되는 MBC '2015 아이돌스타 육상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와 20일 KBS 2TV 설 특집 '왕좌의 게임 - 슈퍼맨 vs 1박 2일'에 출연하며, 설날에는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명절을 보낼 계획이다.
한편 달샤벳은 4월 컴백을 목표로 막바지 녹음 작업을 하며 새 앨범 준비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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