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지난해 말 'K팝 스타4' 참가자들을 깜짝 방문했던 세계적인 팝스타 제이슨 므라즈의 모습도 이 날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당시 제이슨 므라즈는 이진아의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를 듣고 "세계적인 크로스오버 재즈 뮤지션인 마이클 프랭크스(Michael Franks) 음악만큼 놀라웠다"라며 "재즈, 소울, 펑크가 한데 결합된 정말 독창적이고 멋진 음악"이라며 극찬했던 바 있다. 더욱이 제이슨 므라즈가 당초 예정된 시간보다 훨씬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 참가자들과 함께 노래하고, 이야기를 나눠 제이슨 므라즈 측 스태프들조차 '이례적인 일'이라고 놀라움을 전했던 터. 제이슨 므라즈의 기습 방문에 참가자들이 놀라는 모습부터, 음악으로 소통하는 모습 등 본방송에서 볼 수 없던 '그날의 풀 스토리'가 이번 특집에서 소개된다.
Advertisement
그런가하면 '호주 소녀'라고 불리며 청정한 매력과 보이스로 심사위원들을 사로잡고 있는 릴리M이 자신과 똑 빼닮은 8살 여동생과 함께 깜짝 출연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릴리M과 그 여동생이 설날을 맞아 곱게 한복을 차려 입고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새해인사를 건네는 것. 자매의 우월한 외모와 귀여운 자태에 출연진과 제작진들 모두 함박웃음을 지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한편 'K팝 스타4'는 생방송으로 갈 TOP10을 뽑는 마지막 관문, '배틀 오디션'이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 충격적인 대반전으로 TOP10 진출을 확정지은 참가자는 단 3팀, 이로 인해 결승전 못지않은 2위 재대결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본방송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