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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장훈의 영화 테이큰3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박근혜 대통령의 매부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한마디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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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총재는 박근혜 대통령의 여동생 박근령 씨의 남편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제부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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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테이큰 3'가 아랍어 자막으로 재생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고,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영화를 불법 다운로드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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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김장훈이 "일베는 삭제"라며 지적한 네티즌을 차단하자 논란이 식지 않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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