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의 정규리그 우승 매직넘버가 1로 줄었다.
우리은행은 20일 구리시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KB국민은행 여자프로농구 6라운드 KDB생명과의 원정경기서 79대55의 대승을 거뒀다.
우리은행은 25승5패를 기록하며 한경기만 더 승리할 경우 정규시즌 3년 연속 우승을 기록하게 된다. 21일 청주서 열리는 KB스타즈와 신한은행의 경기에서 KB스타즈가 승리할 경우, 앉아서 우승을 확정지을 수도 있다.
반면 KDB생명은 7연패 늪에 빠지며 5승25패를 기록했다. 올시즌 우리은행과의 6차례 대결에서 모두 패했다.
KDB생명은 장신 외국인 선수 린제이 테일러가 무릎부상으로 나오지 못하며 우리은행으로 기울어진 경기였다. 전반전을 32-22로 10점차 앞선 우리은행은 후반에도 점수차를 벌리면서 여유있게 경기를 이끌면서 승리를 확정지었다.
샤샤 굿렛이 20득점-10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했고, 샤데 휴스턴도 17득점-7리바운드로 활약했다. 장신 테일러가 빠진 골밑을 우리은행의 외국인 선수들이 점령을 해버렸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2014-2015 여자프로농구 KDB생명과 우리은행의 경기가 5일 구리체육관에서 열렸다. 우리은행 굿렛이 KDB생명 이연화와 치열하게 리바운드를 다투고 있다.구리=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5.01.05/
우리은행은 20일 구리시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KB국민은행 여자프로농구 6라운드 KDB생명과의 원정경기서 79대55의 대승을 거뒀다.
우리은행은 25승5패를 기록하며 한경기만 더 승리할 경우 정규시즌 3년 연속 우승을 기록하게 된다. 21일 청주서 열리는 KB스타즈와 신한은행의 경기에서 KB스타즈가 승리할 경우, 앉아서 우승을 확정지을 수도 있다.
반면 KDB생명은 7연패 늪에 빠지며 5승25패를 기록했다. 올시즌 우리은행과의 6차례 대결에서 모두 패했다.
KDB생명은 장신 외국인 선수 린제이 테일러가 무릎부상으로 나오지 못하며 우리은행으로 기울어진 경기였다. 전반전을 32-22로 10점차 앞선 우리은행은 후반에도 점수차를 벌리면서 여유있게 경기를 이끌면서 승리를 확정지었다.
샤샤 굿렛이 20득점-10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했고, 샤데 휴스턴도 17득점-7리바운드로 활약했다. 장신 테일러가 빠진 골밑을 우리은행의 외국인 선수들이 점령을 해버렸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