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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 제작발표회에 홍일점으로 참석한 윤세아는 정글에서 수영복을 갈아입는 도중에 생긴 민망한 경험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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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는 "급하게 수영복을 갈아입어야 했다. 급하게 갈아입고 서두르다 뭘 흘렸다"면서 "정말 육중완 씨가 장난꾸러기다"라고 이야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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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끝내 윤세아는 무엇을 떨어뜨렸는지 밝히지 않아 취재진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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