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조재현이 딸 조혜정의 솔직한 고백에 울컥했다.
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 조혜정은 "저는 조재현 아빠 딸 조혜정입니다. 24살이고요. 자꾸 오디션에 떨어져서 아르바이트를 열심히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라고 자신을 밝히며 아이스크림 알바를 하는 일상도 소개했다.
Advertisement
두 사람은 침묵으로 가득한 아침식사를 함께 했다. 조재현은 아침식사 영상을 보며 "애가 눈칫밥을 먹네"라며 민망해했다.
Advertisement
조혜정은 "아빠가 어릴 때 TV에 나오는 걸 보고 집에 같이 사는 사람이 방송에 나오니 신기했다"라며 "아빠랑 저랑 관계가 조금 가까워지고, 의지하고, 서로 외롭지 않게 할 수 있는 그런 가족이 되고 싶다. 솔직한 얘기를 할 수 있는 부녀 관계가 되고 싶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이 인터뷰 영상을 접한 조재현은 "굉장히 울컥한다"라며 눈물을 글썽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아빠를 부탁해'는 50대 아버지가 20대로 성장한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부녀관계를 회복하는 콘셉트로 구성되는 프로그램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임신 17주’ 김지영, 벌써 10kg↑ 다리까지 퉁퉁..D라인 공개 ‘만삭 걱정’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화장실서 혼자 밥먹어" 레드벨벳 웬디, 학창 시절 인종차별 고백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 -
[SC줌人] 안방→유튜브 당연히 유재석 천하..'유퀴즈'에 '풍향고2'까지 굳건한 저력 -
정지선, 직원에 승용차 쏘더니..집·매장·차는 전부 남편 명의 ‘반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2."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3."암표 막고, 실효성 있는 혜택 주세요" 팬들 목소리 들은 SSG, 멤버십 변화줬다
- 4.후훗, '그건 일상적인 플레이'입니다만? → '호수비 화제' 박찬호, 느긋한 반응 눈길 "제가 뭐 캐리하는 선수는 물론 아니죠. 하지만!" [미야자키 현장]
- 5.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