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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삼은 입대 소감에 대해 "나이도 찼으니 (군대를)빨리 갔다 오는 게 나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라며 "입대 전에는 걱정이 많았는데, 입대 후에는 마음이 편해졌다. 근심이 사라졌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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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야구단 유승안 감독은 홍상삼의 입대에 대해 '집중 연구해볼 것'이라는 말을 남겼다. 이에 대해 홍상삼은 "내가 8기인데, 8기에서는 내가 관심 병사다. 7기에서는 양성우 선수가 관심 병사"라며 "감독님께서 나를 신경쓰신다는 좋은 뜻으로 생각할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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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 야구여신 윤태진 아나운서와 함께한 홍상삼의 야구 이야기는 25일 발행되는 더그아웃 매거진 47호(3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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