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2세 이하 한국대표팀과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 도중 우즈벡 선수들이 한국 선수를 발로 차고 얼굴에 무차별 폭행을 휘두른 사건이다.
Advertisement
킹스컵 '폭력축구'의 여파가 채 가시기도 전에 이번에는 '레슬링축구'가 도마에 올랐다.
Advertisement
워세스터시티가 2대0으로 앞선 가운데 인저리타임으로 경기가 거의 끝날 무렵이었다. 패색이 짙어진 스톡포트카운티의 찰리 러셀은 약이 올랐던지 먼저 거칠게 대응했다.
Advertisement
이 때부터 칸은 폭발했다. 씩씩거리며 털고 일어난 칸은 러셀을 뒤에서 끌어안아 번쩍 들어올리더니 뒤쪽으로 내다꽂아 버렸다. 프로레슬링의 '보디슬램'이나 아마추어 레슬링의 '안아넘기기'를 연상케하는 기술이었다. 현지 언론들은 '완벽한 보디슬램을 구사했다'고 비꼬고 있다.
웃지 못할 장면이 담긴 동영상은 현재 영국과 미국의 스포츠 관련 인터넷 공간을 통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중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