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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결과 이동국(전북)과 김신욱(울산)이 올해 가장 강력한 득점왕 후보로 꼽혔다. 이동국과 김신욱은 총 24표 중 각각 8표를 얻어 공동 1위에 올랐다. 올해 전북에 입단하며 K리그에 6년만에 복귀한 에두는 4표를 받았다. 에닝요(전북), 이석현(서울), 모리츠(포항), 스테보(전남)도 각각 1표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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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득점왕 중에 국내 선수가 득점왕을 차지한 시즌은 20회, 외국인 선수가 득점왕을 차지한 시즌은 총 12회였다. K리그 출범 초기에는 국내 선수의 득점왕 배출 비율이 높았으나 2000년 이후에는 외국인 선수가 득점왕을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졌다. 2000년 이후 외국인 선수가 득점왕을 차지한 것은 10차례, 국내 선수가 득점왕에 오른 것은 5차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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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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