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가 2015년 K리그 경기운영을 담당할 심판 46명을 선정했다.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회는 최근 개최된 심판평가소위원회를 통해 올 즌 K리그에서 활약할 심판 명단을 최종 확정했다. 이 명단에는 지난해 N리그(내셔널리그)에서 활동한 주심 4명과 부심 4명을 포함해 주심 22명과 부심 24명 등 총 46명이 선정되었다.
이번에 선발된 심판들은 기존 K리그 활동 중 취득한 심판 평가 점수를 토대로 상위 성적자가 선발되었고 최하위 심판은 N리그 심판과 승강이 이루어졌다. 또 N리그 심판은 2014년도 리그 심판평가 점수 70%와 2015년도 리그 심판 교육 평가 점수 30%를 합산한 점수로 성적을 내어 상위 성적자 순으로 선발 인원을 선정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이번에 선발된 심판들은 기존 K리그 활동 중 취득한 심판 평가 점수를 토대로 상위 성적자가 선발되었고 최하위 심판은 N리그 심판과 승강이 이루어졌다. 또 N리그 심판은 2014년도 리그 심판평가 점수 70%와 2015년도 리그 심판 교육 평가 점수 30%를 합산한 점수로 성적을 내어 상위 성적자 순으로 선발 인원을 선정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손민수♥임라라, 눈물바다 된 쌍둥이 100일 잔치.."결혼식 직전 돌아가신 父 떠올라" -
[SC현장] "힐링? 이번엔 도파민!"…비·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 '크레이지 투어' 떠났다(종합) -
41세 박한별, 구혜선·이주연과 '5대얼짱' 접수하던 그때 그 비주얼…"시간이 멈췄나" -
‘연세대 학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삭제..가족 갈등 여전 -
"매니저 이름으로"…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개시[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
- 3."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4."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5."그냥 약팀이라고 생각해!" 토트넘, 풀럼전 32년만의 10G 무승 위기→투도르의 응급처방전...OPTA 예상 '승' 확률은 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