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가 2015년 K리그 경기운영을 담당할 심판 46명을 선정했다.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회는 최근 개최된 심판평가소위원회를 통해 올 즌 K리그에서 활약할 심판 명단을 최종 확정했다. 이 명단에는 지난해 N리그(내셔널리그)에서 활동한 주심 4명과 부심 4명을 포함해 주심 22명과 부심 24명 등 총 46명이 선정되었다.
이번에 선발된 심판들은 기존 K리그 활동 중 취득한 심판 평가 점수를 토대로 상위 성적자가 선발되었고 최하위 심판은 N리그 심판과 승강이 이루어졌다. 또 N리그 심판은 2014년도 리그 심판평가 점수 70%와 2015년도 리그 심판 교육 평가 점수 30%를 합산한 점수로 성적을 내어 상위 성적자 순으로 선발 인원을 선정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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