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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에디션은 기존의 출시된 카드와 달리 10만팩 한정 판매되는 카드로 새로워진 스페셜 카드를 포함한 225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한국 프로야구 야수 출신 가운데 미국 메이저리그로 직행하는 강정호의 카드가 '슈퍼골드코인 카드'로 특수 제작됐다. 이 카드는 순금 99.9%로 제작한 코인(15g)이 삽입돼 있으며, 단 1장만 존재하기 때문에 희소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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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2014 시즌 대기록을 달성한 극적인 순간들을 포착해 제작된 '슈퍼스타 카드', 이전 시즌에 비해 뛰어난 활약을 보였던 선수들로 구성된 '골드노멀 카드' 그리고 각 구단의 팀 카드와 마스코트 카드 등의 '노멀 카드'까지 다양한 종류의 카드가 포함돼 한정판의 특별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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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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